[지구과학교육과, 유아교육과] 청송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행사 참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및 지구과학 홍보 부스 운영 사진]
[지구과학교육과, 유아교육과] 청송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행사 참가
- 학과 교수 및 학생 22명 참여해 지구과학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지구과학교육과, 청송군과 지질공원 교육 및 연구, 홍보 등 협력
우리 대학 지구과학교육과와 유아교육과는 지난 10월 31일에서 11월 2일까지 경북 청송군에서 열린 사과축제에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및 지구과학을 홍보하기 위한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축제에는 지구과학교육과(정철, 신승원) 및 유아교육과(문가영, 조경진) 학과 교수 3명과 학생 22명이 참여해 다양한 지구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홍보 부스에는 2천여 명의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했고, 각 부스별로 준비된 재료 700여개를 소진할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학생들은 총 8개의 주제로 VR을 활용한 청송 주왕산 폭포 여행, 달달구리 지구 간식(과자를 이용한 지구 내구 구조 설명), 찌리릿 전기가 통하는 광물게임, 공룡발자국 화석 만들기, 상어 이빨 화석 발굴, 꽃을 품은 돌, 형광광물과 청송의 암석, 폭발하는 화산(남겨진 흔적) 등의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람객에게 지구과학을 쉽게 재밌게 홍보하였다.

앞으로 우리 대학 지구과학교육과는 청송군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교육과 연구, 축제 운영, 홍보 등 다양한 방면에서 관학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신승원 교수는 “부스 운영에 참여한 학과 학생들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에 참여한 방문객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면서 “앞으로 지역의 지질공원과 지구과학을 알리고 우리 대학을 홍보하는 다양한 기회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